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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말에 섭섭한게 당연한거가요?

벚꽃구경 |2015.04.25 13:47
조회 2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고2여학생이에요 매일 보다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바로 본론들어갈께요 제가 아빠랑 엄마랑 같이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들얘기가 갑자기 나왔어요 저희집에는 아들이 없고 언니하고 저뿐이에요 얘기하는도중에 아빠가 저한테 나는 솔직히 니가 딸이어서 섭섭했다..나는 아들일줄 알았는데 그러시는 겁니다 엄마가 저임신했을때도 아들일꺼같아서 특별히 여자아인지 남자아인지 확인안했답니다 그말을 듣고나서 갑자기 눈물이나서 밥그만먹고 거실로가서 폰만지는척하면서 눈물 닦았어요..아빠가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그말을 구지 저한테 했어야할까요?.. 엄마도 저랑 있을때 니가 아들이면 좋았겠는데.. 라고 말씀하신적도 있어요.. 엄마아빠가 진짜 이해안되는건 아니지만 너무 섭섭하고 나한테 왜이런말을 하지라고 생각도 들고..내가 딸이라서 그렇게 싫나 라는생각도 들고 이글쓰는데도 자꾸 눈물이 납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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