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막장 고등학교를 다녔기에 졸업하고 남는 제대로 된 친구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결국엔 20 대에 다 이런 저런 이유로 노력하고 유지할려고ㅠ
무진장 노력해도 아닌건 아닌지 사이 틀어지고 배신당하고 실망하고
5명도 안되는 친구들이 결혼하자마자 두명은 그걸로 끝나고
그래서 30 대부턴 친구 하나 없이 살다보니 정말 놀러가고 싶을때
어디서 머하고 싶을때 대화 나눌 친구 하나 없다는게 무척 외롭고
나자신을 무기력 하게 해도 성인 사회인이 되어서 친구를 사귄다는건
참 무진장 힘들더군요 설령 사귄다 해도 그곳에 머물 동안 잠깐이지
그만두고 떠나고 하면 다시는 연락하고 찾을 일이 없는게 사회에서
만난 사회친구 인거 같더라구요
친구가 없으니 결혼도 하고 싶은 생각 조차 의욕이 나질 않는다고 할까
그렇고 우울증이 생기는지 직장생활도 재미가 없고 회사에선 이런 의기소침
쳐져있는 기분에 겉도는 느낌도 솔직히 들고 마음이 행복 이 있거나
희망 재미가 있어야 사회생활도 재미있게 하는데 세상에 혼자 남은거 같아서
마음속에 화가 생기는 기분입니다 난 왜 제대로 된 친구들을 사귀질 못해서
배신당하고 이용당한 기분 에 우울하고 자신보다 나은 친구들을 사귀였다면
이런 결과가 없었을 텐데 나보다 못한 사람 나보다 모든면에서 떨어지는 친구들이
편했던 이유때문에 선택에 있어서 잘 못고르다 결국엔 외톨이가 됬고
직장도 1월달에 그만둔후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직장에 놀러가는건 아니지만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랄까 ..? 카톡도 해보고 채팅도 하는데 솔까 그런데서
알고 지내는 사람들은 신뢰 자체가 가질 않고 만나주고 싶지도 않고 그렇네요
친구가 전혀 없다는게 삶 자체를 너무도 황폐하게 합니다
다시 힘내서 좋은 사람들 사귈려고 노력하고 직장 열심히 다니고 해야 하는데
권태가 심한 무기력증 이랄까? 우울해 지는 기분 혹시 아실런지;;;;
세상에 외톨이 된 기분이라 사회생활 할 기분도 안나네요
원래 여잔나이 30 대 중반에 친구 몇명 시집간후 연락 완전 끊기면
이렇게 외톨이 된 기분 심정인건지 마음이 울적하네요
사는게 재미 없다고 사회생활도 의욕이 안나네요
면접오라고 하면 자꾸 미루고 되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