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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라는게....

공감 |2015.04.27 00:36
조회 84 |추천 0
저랑 6년째 친구로 지내온애가 있는데 이친구가 한달전 그냥 평범한 알바일에 취직을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저랑통화할때는 일을 계속하고있다고 말했는데 오늘 다른친구를 통해 그 애가 일을 그만뒀다는걸 듣게 되었습니다..왜 저를 속인걸까요?괜히 서운하네요.. 그친구가 제가 직업이 있는것을 평소에 약간 열등감을 느끼는거 같긴했었습니다..제가 예민한걸까요?너무 서운하네요..+저희에대해 좀더자세히말해보면 고등학교 대학교를 같은곳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고등학교때가장 많이 붙어다녔는데 이친구가 다른아이들한테는 항상상냥하면서 저한테 가끔이유없이 쌀쌀맞게 태도할때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굉장히 우울한적도 많앗구여.. 그런데 몇주전쯤 저한테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대학교다닐때 자기가 휴학한이유중하나가 제 성격이 자기를 힘들게 했다는겁니다. 저는 고등때 서운한거있어도 웬만한건 참고 그랬는데 이얘기를 들으니 괜히 기분이안좋더라구여..저는 좋은친구라고 생각하고 같이아는 친구도많은데 앞으로 이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진지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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