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최고 스타로 손꼽혔던 정우성과 고소영.
영화 비트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는데
무려 18년 만에 광고를 통해 동료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근데 어쩜 이렇게 옛날 그 모습 그대로인지
옛날 얼굴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만 더한 느낌?
못 믿을 것 같은 사람들을 위해 비트 때 모습도 가져왔는데
진심 지금이랑 똑같음;;; 거의 뱀파이어급임..
거기에 몸매는 또 어떤지 지미추 구두 신고도
탄력 있는 다리 라인부터
펑퍼짐한 옷을 입고도 느껴지는 그녀의 명품 몸매…
진짜 어른들이 왜 이렇게 고소영 고소영 하나 했는데
진심 우리나라 미모 탑 3안에 들 것 같은 이언니.
이 예쁜 얼굴 동건 오빠한테만 보여주지 말고
작품 활동 좀 많이 해줘요 언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