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군인일때 군병원에서 치질수술했는데
마취하고 배에 쿠션깔고 바닥에 엎드려서 수술시작하는데
간호장교 소위6명 우르르 일지 같은거 들고 들어옴..
그 간호장교 온지 얼마 안댔는지
군의관이 수술하면서 이거설명하고 저거설명하고
간호장교들은 다받아적으면서 아~~네..하면서........
휴.......뭔 실험쥐도 아니고
정말 죽고싶었음
더 창피했던건 수술끝나고 피닦고 바지 입힐려고 옆으로 눕혔는데
그......거기 털 밀어야된다고 감염된다고 해서 밀었는데
그거보고..........간호장교들 피식하는거 보는데.....휴.....
차라리 죽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