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자예요.
저는 아이폰을 쓰는중이예요.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리퍼받기위해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증상을 쓰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제차례가 되었어요 그래서 갔더니 직원분이 계셔서 인사하고 앉았어요그래서 증상말하고 하는데 직원분께서 모니터를 보더니 씨익 웃으시며 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왜요? 했더니직원분-아직도 거기살아요??네?? 어디요??직원분- A아파트요네네!!! 직원분- 저도 거기살아서요우아 진짜요?? 몇동이요??직원분-10동이요우아 저 7동이예요 가깝네요 만나면 인사해주세요직원분- 고객님을 많이상대해서 알아볼지 모르겠네요그럼제가 할께요 ㅎㅎㅎㅎ직원분- 7동이요 하면 알아볼께요하며 학교등 집등 사적인 내용으로 많은 대화를 나눴어요.백업을 안해가서 해서 내일오면 고쳐주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집에오는동안 계속 생각나요 ㅠㅜㅠ7살정도 차이나는데.. ㅜㅜ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없고 좋아할마음도 없는데이오빠는 진짜 좋아요 ㅜㅜ 너무 좋아요 진짜 같이 놀이터도가고 하고싶어요내일 다시가는데 쪽지라도 드리고 오고싶어요 쪽지 남겨도좋을까요?? 내용은요??호감 표현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