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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항상아픈지 잘 깨닫지못했었는데

왜 항상 나만 이렇게 아픈지 몰랐었는데
오늘 한번 또 아프고 나서 알겠더라
나만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랬던거였어
나만 그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있고
나만 당신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겨서..
정확히 알고 나니까 너무 아프다
지금까지 쌓아왔던 내 마음이 아무것도 아니었던게될까봐
너무 무서워

놓고싶은데 과연 내가 이 사람을 놓고도 후회하지
않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무서워

그냥진짜아프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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