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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니기싫다

하 친구라고 믿고 지냈었던 애들은 하나같이 뒤에서 욕하기 바쁘고 한명 눈치보느라 나 피하는게 느껴지는데
괜히 감정소모하고 싶지도 않고 이래서 대학친구는 못믿겠다
3년이나 웃고 떠들고 그랬는데 한순간에 변하다니
진짜 학교 다니기 싫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꿈 찾아서 정말 잘해낼 자신있어서 내 능력으로 다니는 거였는데 그게 안주거리가 될줄은 정말 몰랏네요ㅠㅠㅠ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주말마다 알바하고 방학때 풀로 알바했었는데 학교에서는 근장까지 할 정돈데..... 여자지만 여자들이 무섭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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