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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밥먹자~

달버스 |2015.04.30 21:16
조회 26,057 |추천 110



오늘도 초보엄마 수리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어서!!!!!!!!!!!!!!!!!!!!!!!!!!!!!!!!!!!





첫째 라온이가 땡깡을 쓰네요





 

막내 소울이는 잠들어 버리고요..




 

수리가 애들을 달래봅니다.


철없는 라온이는 마냥 신난대요.


라온: 꺄르릉~~~




 

 

엄마 폭발 10초전





 엄마 폭발 3초전

.
...

2초전....
1초전.....(쿠콰콰콰콰쾅!!!!!!!!!!!)




어머니 폭발중

.....(그렇게 시간이 잠시 흘러가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세 꼬물이들이 드디어 젖을 먹습니다.


 오늘도 수리에게는 힘든 하루였네요.ㅎㅎ





 밥먹은 라온이는 여전히 놀 궁리만 ㅋㅋ









한달전만해도 우리집 막내였던 수리였는데 말이죠. 


저렇게 훌륭한 엄마가 되니


집사마음이 뭉클합니다.


아이들의 장난기도 다 받아주고, 아이들 손톱으로 다쳐도 아픈내색도 잘 안해요.


저도 미래에 부모가 될텐데 수리한테 많이 배웁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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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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