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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들의 가출 도전기

수리노을 |2015.05.07 22:08
조회 70,519 |추천 286

안녕하세요. 수리노을이네에요.^^ 


아이들이 점점 크고해서 며칠 전 집사는 더 크고 ,담이 더 높은 집을 만들어줬었어요~


<넓은집으로 이사했어요 편>



그래도 아이들은 집이 좁은가 봐요.


호기심 많은 첫째 라온이가 자꾸 가출을 시도합니다. (ㅜ ㅜ;;)






집념의 라온이.. 그래,, 너 장하다  






끙차끙차,, 하더니, 담을 넘어버립니다. ㅜ ㅜ 







 라온이도 놀랬는지 토끼눈이 됐네요 ㅎㅎ. 


밑에서 소울이도 깜짝 놀랍니다.







 소울이도 도전~! 








어깨가 으쓱한 누나는 이렇게 저렇게~ 하는거라고 얘기해 주네요.


 





 






 

누나에게 SOS를 청하는 소울이.







 라온이가 소울이 손을 잡아줍니다






힘이 딸리는 막내 소울이.. 담을 붙들고 부들부들 매달립니다







결국 힘에 부쳐 올라가질 못하네요. 








 마치 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보여주듯 폴짝 내려오는 라온이. 


(무서븐 기지배)







 10점 만점 완벽한 자세로 착지합니다^^


( 체조 꿈나무로 키워야 할 것같아요.)







나 잘했죠? 하고 집사에게 눈인사 날려주네요 ^^






이유식먹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무서운 속도로 크고있어요.
시간을 잡고 싶지만 아이들은 빨리 크고 싶어하겠죠?
하지만 아직 집안을 돌아다니는건 위험하니 좀더 높은 담으로 리폼해줘야겠어요 ㅎㅎ

미안^^ 대신 엄마한테는 비밀로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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