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봄소풍 나온 고양이가족^^

수리노을 |2015.05.04 01:34
조회 67,546 |추천 260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졌어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수리노을이 가족과 함께 마당으로 봄나들이 나갔습니다 (참 멀리도 나왔네요 ㅎㅎ)



 

수리: 이게 얼마만의 외출이다냥 ? (두근두근)





 

수리 노을이도 오랫만에 둘만의 데이트 시간을 갖고요,,


수리: 오빠 같이가 ~~


노을: 킁킁 






 

수리: 나 잡아 봐 라 냥~~


노을: 잡히면 죽이삔데이~~!







술레잡기 하던 노을이... 풀에 꽂히셨네요.



노을: (와구와구) 이거 남자한테 진짜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다냥~ 
(집사: 노을이는 남자가 아닙니다만... ㅠㅠ)

 








노곤노곤한 햇살에 아깽이들은 곤히 잠들었네요. 

 

 

곤히 잠들어서 깨우질 못하겠어요.




집사 마음이 녹아내립니다.




 

엄마 아빠 노는 소리에 잠에 깬 아이들.. 신기한 바깥 세상이 펼쳐졌네요.
아깽이들: 여기가 어디다냥?





부시시 눈을 떠 보지만 ,, 처음 보는 햇살에 눈을 잘 못뜨네요.


 

이즈: 집사아저씨~ 여기 어디에요??






 

수리: 우리 애기 인나쪄영? 놀라지마용~~
엄마 수리가 놀란 아이들을 진정시키러 냉큼 달려오네요.







 

노을: 킁킁.. 깼냥?

노을이도 걱정이 되는지 아이들을 살펴보고요.







  

라온: 신기한 세상이다냥~







 

라온: 그치만 눈이 부시다냥 >_<











그리고
... 집사도 한껏 놀아보았습니다.










꽃을 쓴 노을~~ㅎㅎ




노을: 집사.....이러고 싶냥? 냉랭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urinnoel

유투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surinoel








추천수260
반대수4
베플니노|2015.05.06 16:07
대박...두마리 다 너무이뻐요 ㅠㅠ아가들도..눈정화하고갑니다~~~
베플텐져린|2015.05.06 12:35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갑자기 심쿵....으악...
베플솔직히|2015.05.06 09:20
너무 이뿌당.. 완전 심쿵...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