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나 좋아하는건 친구들까지 확실해하고 좋아하는 사람있냐고해서 왜 니가 궁금해 하냐고 했는데 괜히그랬나...고백을안햌ㅋㅋㅋㅋㅋㅋ자기가 표현 잘 못한다고했긴했는데ㅋㅋㅋㅋㅋ
썸은 한 일주일정도 됬는데 주말에 영화보러가기로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계획은 얘가 지금 아픈데 내일 찾아가서 간식주고 갈때 두손으로 걔 팔목잡고 닌 왜 나한테 좋다고 안해? 라고 할껀데 걔랑 나랑 키차이가 40넘게 차이나서 밑에서 최대로 귀엽게 쳐다보면서 말할꺼야.... 남자가 심쿵할것같아.? 오바하는건가 그냥 통화로 할까... 꺅 떨린다후흥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