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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자갸자갸~하는것이해가 되나여?

jujukid |2015.05.03 16:40
조회 1,228 |추천 0
어제 또 카톡으로 칭구년이랑 자갸 자갸~하다 걸렸습니다.십삼년을 사분기로 이러구 삽니다.
그런데 칭구라고 빠닥 빠닥 우기시더궁여~
어이 상실!!!!!
새벽에 전화해서 마누라가 있는 사람한테 왜 자갸냐구!어따대구 자갸냐구 난리를 쳤더니 끋말이" 그니까 니나 남편관리 잘하라구!" 하며 끝는데 빡돌겠더군여.
근데, 아직도 이남자! 갸는 칭구고 새벽에 난데 없이 욕 먹고 화나서 그랬을거랍니다.
나쁜 의도는 아니였을거라고!우린 멀어서 전화통만 하고,톡만 했지 보지두 않았답니다.
사실 어제 그년이 온다 캤는지 오늘 왜 못 만나냐며,장기 연애는 나뿐이라도 어쩌구,저짜구 ~~전화,문자 하지말라더니 그새벽에 전화했더니 냉큼 받더이다.
이런거 십삼년동안 분기마다 겪는데 겪을때마다 어이상실 어떻게 해야하나 싶네요.
이해가 가십니까?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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