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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점점..

캔디 |2004.01.08 10:50
조회 508 |추천 0

저는 011의 품질 우수성과 서비스를 믿고 오랫동안 이용해왔습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느끼기 시작한건데 정말 맘에 안드네요

요즘엔 다른 이동통신으로 바꿀까 많이 생각합니다.

서비스? 품질?

아주 오래전이나 통화품질이 좋다고 했지만, 지금은 다른 통신업체도 높은 품질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서비스로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는데...

011은 어처구니 없을뿐입니다.

 

2주전 핸드폰이 파손되어 급한 연락수단이 없었습니다.

통신업체에서는 (분실이나,파손)그런경우 중고 기기를 일정기간 대여해준다는 것으로 알고있었죠.

그래서 011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하는말이 웃깁니다.

'지금은 대여폰이 남아있지를 안아서 분실하신분께도 빌려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하..

이해해달란 말도 안하더군요...

그냥 귀찬은 모양입니다. 핸폰를 사던지 딴업체 쓰던지...니맘대로 하라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회사를 다니느라 핸드폰 수리를 맏기자니..시간이 너무 없고...(핸폰 AS센터가 6시면 칼퇴근...ㅡㅡ;;)

결국 쉬는시간 틈틈히 수리했습니다. (3번 왔다갔다해서 택시비 2만원깨졌네요...)

어떤 업체 광고는 전화하면 직접핸드폰 찾으러와서 고쳐준다던데...

그게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또 최근엔...전화걸면...011네트웍입니다...어쩌구저쩌구...컬러링 앞에 나오더라구요..ㅡㅡ;;

서비스...?

이게 다 뭔지..

자기네들 광고만 할뿐이지 고객입장으로 바라본적이 있기나 한건지...

물론 이용자가 많고 상담원은 적은점...이해하지만...

그런거랑 관계없이 이름만 내세우고 말뿐인 서비스는 누가 못하겠습니까...

 

커플요금제 사용하는데...어제는 핸폰정지 됬습니다.

요금ㅁ안냈다고...

ㅋㅋ

대리점에 저번달 말에 커플요금 미납금 다 냈었는데...

이번엔 대리점에서 실수 했나보네요, 한쪽번호로 치우쳐서 요금 처리했더라구요,,

 

그렇다고 핸폰 명의로 되어있는 나한텐 전화나...문자한번 보내지도 않고 정지 시켜버리다니...

 

 

어의없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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