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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 ,z렌트카!!!! 도와주세요 TT, 억울하고 화가치밉니다....TT

억울함 |2015.05.04 13:17
조회 346 |추천 0

2015년 1월달에 하나투어를 이용하여, 괌에 여행을 갔었습니다.
하나투어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z렌터카와 계약하여 괌현지의 z렌터카에서 차량을 대여하면서
보증금 명목으로 200달러는 신용카드로 가승인하였습니다.
 
 괌여행을 맞치는 저녁9시경, z렌터카의 서비스로 차량인도하는 방법으로 차량의 키를 차에넣고 내리면, z렌터카에서 예비키를 가지고서 가져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꼼꼼히 문제가 없는지 몇차례 확인하고, 차키는 넣고 문을 잠그고 한국행 비용기를 탔습니다.

그런데, 몇일 뒤,  문자가 하나 달랑 오더군요.
 
“문을 열어놓고 갔으며, 그때 비가 와서 차량에 손해가 있으니, 가승인 200달러는 결제승인 하겠습니다”라는 일방적인 문구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저희가 문을 열어놓고 갔으며, 그로 인해서 200달러는 결제할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는 몇번이나 그부분에 대해서, 확인했으며 절대로 문을 열어놓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그래도 200달러를 결제하겠다고 하더군요.
 하지 말라고 다시 한번 부탁했지만, 결제는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언성을 높이면서 하지 말라고 했더니, 해당 직원은 “화내지 말라”고 저희를 이상한 정신병자 취급하듯이, 화내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해당 직원은 언성 높일 일도 아닌데, 화를 내면 안된다고 저희를 나무랬습니다.
 
 그래도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이야기하니.
 고객과 상담해야한다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저희가 강력하게 요구했기 때문에, 무슨 증거나 별도로 다시 전화오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와이프가

  사고가 나서, 병원에 2달동안 입원해 있다가 몇일 전에,
혹시나 해서 카드내역을 확인해보니, 200달러가 결제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고 전화나, 문자메세지 하나 온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왜 결제가 되었냐고 따졌더니,
 저희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으며, 증거도 있다면서 첨부된 사진처럼 3개월만에 사진을 보내오더군요.
 
이상한 것은, 저희는 저녁 9시에 반납을 했는데, 그 사진은 낮이었으며, 확인해 본결과
 z렌트카 측은 다음날 낮에 찍은 것이라고 하더군요.
 z렌트카 주장은 다음날 낮에 찾아 갔다고 합니다.  TT

(z렌트카의 공지사항에 보면, 저녁에 맞기면, 저녁에 찾아간다고 해놓는다고 공지되어있는데,

 저녁에 찾아가지 않고, 낮에 찾아갔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됩니다.)

 
“내가 안그랬다”고하니,  z렌트카 직원은 “내가가 아니라 제가라고 하세요!!!”라고 저희를 질타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를 하든,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하나투어 쪽에서는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z렌트카 쪽에서는 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저희 전화번호를 아는 것인지, 전화를 안받습니다.

 어떻게하면되죠?
 
200달러가 아니라 생아치짓을 하는데….  그쪽에서는 무시하면 된다는 식인 것 같습니다.
 첨부된 사진을 보시면,
 내비게이션이 유리창에 붙여 있죠?, 그거 와이파이와 정리해서 서랍에 놓은 것인데,
 다시 붙여져 있는 것도 이상하고,  저희는 9시에 인수인계 했는데,
 낮에 찍은 사진을 증거라고 이메일 보내오고, 답변없네요.
 
 그것도 우리가 난리치니까, 3개월 지난 상태에서 조작된 사진을 보내오고….TT
 무슨 직결심판에 걸린 죄인도 아닌데,
 아무런 의사 소통없이, 저희가 죄인이라면서 그냥 보증금 200달러 결제해버리고,
 그리고 저희는 9시에 문을 잠그고 9시의 렌터카 계약이 종료된 것인데, z렌트카 쪽에서
 
낮에 물을 뿌려 놓고서, 우리한테 덤팅이 씌우는 것은 확실한데,
 우리는 철저히 문을 잠그고 확인하면서 사진찍을 이유가 없어서, 증거를 안남긴 죄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첨부된 사진의 물 정도를 말리는데, 200달러를 다 내야하나요?
 견적도도 없고, 수리내역도 없고, 그냥 일방적입니다

 

 여행 후기로, 민원 제기해도, 그냥 삭제하는 조치만 합니다.

돈 200달러보다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납니다.

 

도와주세요.

하소연해도, 무시하면 된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3의 피해자가 지금도 해당 렌트카를 통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제3의 선량한 피해자가 또 생길것으로 생각되고,...

 

정말 방법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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