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경기라길래 기대 잔뜩 하고 봤는데
내가 본 건 1600억원 짜리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로맨스...^^
복싱 인기 높이려고 한거라며 왜 복싱이 인기가 없는지 알 수 있는 경기였음
진짜 경기 끝나고 떠오르는 건 맥콜 터ㄹ업밖에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경기 가장 큰 승자는 최소 맥콜 회사ㅇㅇ
소문난 잔치에 맥콜이 차려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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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경기 끝나고 떠오르는 건 맥콜 터ㄹ업밖에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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