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접엇던 싸이를 다시가입해서
글을 쓰게될줄이야..!
나는 무척고민이잇어요 잇어 반말로 쓰기가편할것같으니.. 이해좀 부탁드려요
나는 어플에서 알아가지고 연락해오다가 서로사귀게된약 1년 가까이 되가는 남자친구가잇어
남자친구는 25살이고 난22살이야
서로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도갖고잇고..
서로좋고 다좋은데..문제는
남자친구는 집에서장남이고..아버지가 안계셔
남동생 하나도잇지
내직장은 서비스업이야 고객응대 하는일을하지..
남자친구도 같은 서비스업에서 일을하고잇고
문제는 남자친구가 집에서 장남이고..가장역활을 해
집에서 돈버는사람이 남자친구뿐이거든..
그래서 월급들어오면 월급 90프로이상을 집에줘
어머님한테 그리고 남는돈은 휴대폰비 식수카드충전
담배 남은돈으로 한 두번 밥사주는걸로 금방없어져 그러다보니.. 항상 돈이바닥이야..
그렇다보니 간식시간이라던지 쉬는날이라던지 같이잇을땐 내가돈을 다지불해 ..
내남자친구는 항상 집에날데려다주고
쉬는날엔 항상 간식시간 5시 6시쯤에와서 날기다려
끈날때까지 밤10시에 끈나거든..
같이 마감일때는 집에서 밥먹고가라고그래
항상 배고파하고 힘들어하거든
그건 문제가아냐..
방금 할머니가 뭐라고햇는데 나한테
ㅡ그놈은 능구렁이야 지월급 나온거는 지애미한테 다받치고 지 핸드폰이런대 돈다쓰고 항상보면 너가 사주고 너가돈도 주고 그런다고 여자는 남자한테 받아먹어야되는거야 걔는 집이왓으면 인사도하고 해야지 내가쭉지켜봐왓는데 너가 걔한테 카드줄때 구부정하게 몰래 받는거봤다라고 ㅡ 하시더라고..또그러면집에못오게할줄알라고하시고.. 근데
나는 그렇게생각하진않거든.. 내가잇으면 내가쓰고
남친이 잇으면쓰고 이런식이야 나는 내가판매하는거좋은거잇으면 난자친구어머님 써보시라고..선물도햇어
사귄1일부터 지금까지 항상 데릴러오고 표현도잘해주는 남친이야..
내가돈을 매일써.. 그렇다보니 적금도못붇고잇고..
그렇긴한대..
차끈키면 내가택시비도 주고 가끔 옷도사주고..
용돈도주고.. 그러고잇어..
난 내남자친구 힘들어하는 모습 싫거든..
내가응원해주고 싶고.. 더 잘해주고싶고
내일은 남자친구생일이라서 생일상차려주려고 ㅎ
나는 이남자를 정말좋아하고사랑해
나는어떡해야될까.. 고민이야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