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판을한다고 해서,
내 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남겨본다.
너는 지금 나를 무시하고
연락? 받는게 이상하고
난 네가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이고
헛된 꿈 꾸고있는 멍청한 놈일지라도
나는 너를 미워하지 않아.
밉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너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해.
지금은 내가 부족해서
아직 나를 네가 몰라서
나도 너를 잘 몰라서
이러는 거일거야.
가까이서 두고봐.
정말 난 변할꺼니까.
지금의 니가 보는 나와는 전혀다른 모습으로
변할꺼니까.
기회을 얻기 위해 난 준비하고 있어.
기회가 왔을 때 그걸 잡기위해 준비하고있고,
또 기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있어.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