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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이해2

심리학 |2015.05.06 09:32
조회 477 |추천 5
여자도 마찬가지다
솔직히 나는 많은 여자들을 관찰하면서 느낀 결론인데
여자는 남자보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열등하다. 물론 좋은 유전자로 인해 몇몇 남자들보다 이성적이고 사고하는 능력이 뛰어난 여자도 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도 남자보다 열등하게 진화되어있고 뇌크기나 신체구조 직접 대화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느낀결과는 여자는 지극히 본능적이고 동물적인여자들이 대다수다. 여우짓 그렇다 이것은 자신도 모르게 나오고 대부분의 여자는 우월한 남자앞에서 여우가 된다 특히 신체적으로 뛰어난 남자(키가크다거나 체형이좋다거나 힘이세다거나)앞에선 다른여자들에게 미움을 받을 정도로 본능적으로 나오고 이것은 앞서 말한 글과 비슷하게 무의식적으로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사필귀정과 유유상종은 동시에 적용되고 그렇게 동물적인 만남을 갖게 되는것. 여자는 그러나 신중하다 왜냐하면 열달을 자신의 유전자반을 잉태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능적인(열등한)여자들은 성관계를 가짐에 있어 남자를 선택하는 기준이 우월함의 정도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여자는 아까도 말했다시피 남자보다 더 동물적인경우가 많다. 이것은 정신적으로 남자보다 상처를 잘받고 (다른여자들에게 받은 상처를 통한 열등감) 본능적으로 예민하기 때문이다(우월한 남자를 통해 자신의 자손에게는 열등함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무의식)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이 생긴다. 남자의 겉모습이나 재력 사회적위치만을 보고 그 남자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맞다 어떻게보면 자신의 이상이 동물과 같다면 그 남자들은 우월하다고 볼수있다. 그러나 대게 낭만이나 인간으로서의 이성이 있다면 그건 대게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누릴수있는 궁극적인 목적에서 온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관을 이해해주고 인격적으로 완성된배우자와 행복한 삶을 꿈꾸는게 당연하다. 물론 본능적인 종족보존이나 번식이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러나 우선순위가 그것이 되면 안된다는 얘기다. 여기 글을쓰는사람들 대부분이 익명을 통해 남자의 키 얘기나 여자의 신체얘기 이런얘길 단 한번의 고찰도없이 기정사실화시켜 말한다. 남자가 키가크면 여자가 좋아한다 이것은 명제인가? 여자의 가슴의 크기가 배우자를 선택할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대답해줄수있는건 저러한 생각을 하고 저게 자신만의 절대적인기준이라면 난 그들을 동물이라고 생각할수밖에 없다. 당신이 좋은남자를 만났는데 키가작아서 싫다면 그 남자에게는 땡큐인것이고 당신이 좋은여자를 만났는데 가슴이 작아서 성욕이 안생긴다면 여자는 바람둥이를 피한것이다
추천수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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