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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소리가 듣고 싶어

0612 |2015.05.07 00:55
조회 256 |추천 0

언제쯤이면, 아무렇지 않게 너와 마주쳐도을 때 자연스런 인사를 할 수 있을까?

 

그 땐, 너도 자연스럽게, 반갑게 인사 한 마디만 건네 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아직은... 너를 멀리서부터 알아봐도, 인사 한 마디 건네고 싶어도 가슴이 먼저 먹먹해지고

 

말문이 막혀서... 조용히 지나쳐, 멀리서 가만히 네 모습 바라보고 그냥 간다.

 

어제보다 넌 오늘 더 예뻤고, 아마 내일은 더 예쁘겠지? 항상 네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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