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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무 아픈데 한번만봐주라

너구리 |2015.05.07 19:43
조회 360 |추천 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지각하더라도 꼬박꼬박 학교조심히

 

다녀오라고 오늘하루도 힘내라고 보내던 낙으로 살던나인

 

데 점심시간되면 밥맛있게 먹으라고 너 나 잊을까봐 그렇게

 

보내던 나였는데 우리헤어진게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 꼭 후

 

회하면 내생각 할거라고 그렇게 떠나간너 너무 보고싶다 진

 

심으로 군대갔다가 1년후에도  좋아한다면 그때 나랑 결혼

 

해준다던 너 그약속 하나로 하루하루 버티고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마음이쓰리다 진심으로 너무 보고싶다 .

 

한번만 더 나좀 봐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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