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태국에 놀러가는데 외국이니깐 아무도 신경 안쓸 테니 친구랑 당당히 비키니를 입기로해서11XX에서 비키니를 하나 샀는데 반차쓰고 바로 공항으로 가는거라 아무 생각없이 회사로 시켰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운송장에 볼륨패드=*A컵을C컵으로up~! 이렇게 써있..ㅋㅋ택배를 문근처에 있는 남자인턴이 주로 받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 인턴이 받아줬,,ㅜㅜ난 물론 뽕이 필요하지만 뽕을 구매하진 않았는데 왜 하필ㅠㅠㅠㅠㅠ택배 받은 이후로 인턴이랑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고있네요 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