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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 비키니 배송시켰다가 개망

oooooops |2015.05.08 11:35
조회 63,685 |추천 91
이번에 태국에 놀러가는데 외국이니깐 아무도 신경 안쓸 테니 친구랑 당당히 비키니를 입기로해서11XX에서 비키니를 하나 샀는데 반차쓰고 바로 공항으로 가는거라 아무 생각없이 회사로 시켰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운송장에 볼륨패드=*A컵을C컵으로up~! 이렇게 써있..ㅋㅋ택배를 문근처에 있는 남자인턴이 주로 받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 인턴이 받아줬,,ㅜㅜ난 물론 뽕이 필요하지만 뽕을 구매하진 않았는데 왜 하필ㅠㅠㅠㅠㅠ택배 받은 이후로 인턴이랑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고있네요 흐규
추천수91
반대수6
베플ㅌㅅㄷㄴ|2015.05.08 22:44
근데 남 택배 운송장 그렇게까지 자세히 보나요? 저도 회사서 택배 몇번받았는데 그냥 이름만 보지 뭘샀는가까지는 궁금하지않던데
베플ㅇㅇ|2015.05.09 01:26
저런거 하나하나 읽어요? 그 인턴 관음증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로 그 인턴이 받았으면 그냥 기계처럼 받고 이름만 확인했을테니 오바하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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