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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갑작스런 방문

검객 |2015.05.08 17:08
조회 14,976 |추천 55


 

지난, 12월 14일 개그맨 유재석씨와 노홍철씨가 ADT캡스 고양지사의 위시키드 혜성이의 집을 방문했다. 근육 수측증을 앓고 있는 혜성이의 소원은 메뚜기 유재석씨를 만나 보는 것.

혜성이 소원 들어주기를 진행했던 ADT캡스 고양지사 (지사장 남홍현) 는 유재석씨에게 연락하여 약속날짜를 잡았으나, 유재석씨는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오후 7시경 노홍철씨와 함께 사전 연락도 없이 깜짝 방문을 해 혜성이를 더욱 기쁘게 해주었다고 한다. 혜성이와 유재석씨의 만남을 주선한 고양지사 이천우 과장은 "남모르게 선행을 실천하는 유재석씨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 같다" 며 "그가 왜 안티없는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소원이라던 유재석씨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혜성이가 언젠가는 메뚜기처럼 씩씩하게 뛰어다닐 날을 함께 기대해봅니다."
추천수5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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