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 대학 방학때 친구랑 둘이서 홈더하기마트에서 캐셔 알바를 했음 친구가 열심히 계산하는데 젊은 여자년이 내친구한테 봉투를 공짜로 달라고 함. 그때 봉투값 20원이였나 그랬음. 근데 비닐봉지 환경부담 어쩌구 하면서 나라에서 공짜로 주지않고 돈받고 팔아야 하는 거였음 . 걸리면 윗사람한테 혼남. 그라서 안된다 했더니 미친년리 계산 끝나고 한 10미터 떨어진곳에서 '봉투도 공짜로 안주냐 개같은년아!!!'이러고 도망감 내친구 그날 움 . 진짜 살다살다 제정신 아닌 또라이새끼들 조카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