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23살이라는 나이를 가진여자입니다.
(부모님은 40대후반과 50대초반)
어렸을때부터 집 형태가 다른 집과 달라서
아빠랑 언니 나 남동생이렇게 한방에서 자고는 했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방이 생겨서 따로 자곤했지만
대학교 때는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았지만 고향에 갈때는 거의 부모님하고 같이 자고는 했죠.
지금은 부모님이 새 집으로 이사하시구
이번 봄에 저는 취업을 하고부모님과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방은 따로 있지만 겨울동안 보일러 아끼신다구 안방에만 보일러켜서 티비보면서 잠들구 했었죠
(물론 부모님은 뜨끈한 바닥이 좋다고하셔서 바닥에 주무시고 저는 침대에서 잠을 잤습니다)
가끔씩 놀러오시는 이모님들께서 부모님이랑 같이 자냐고 하시는데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랑 같이 잠들고 해서 그런지 아무렇지 않는데...
부모님께서 불켜고 주무시거나 티비켜고 주무실때 제가 정리하거나 이불안덮고 주무시면 덮어드리고 잠들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저... 어떻게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