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처음 써보네요..
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200일 연애 길었어 나름너랑 나 헤어졌지 그것도 아주 더럽게
운명같이 만나 아프지만 아릅답게 연애했지 난적어노 그렇게 믿고있어
어린나이였지 학생이란 신분에 2살차이 쉽지않은 격차였어
처음 전학왔을때 난 친구가 여자들밖에없었어 너도 그 주위를 맴도는 여자였고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았어
근데 난 너가 왠지 눈이갔다 그냥 지나가는 말로 전학교 여자애닮았다고 불러보기도 하고 무심결에 그랬어
나도 어린거같아 너가 좋았나봐 단발머리에 이쁘장한 얼굴 너가 좋았어 나 사실 맘을 쉽게 못열었어 전에 사귄 여자들 바람피고 내몸만 좋아했던 여자들이 많았거든
그때도 그랬지 인기는 많았던거같아... 그리고 나랑 친했던 여자가 그래 너랑 친했던 언니가 나한테 고백한다고 너에게 말했을때 넌 나에게 데이트 신청해서 나에게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그렇게 사랑이 시작됐나봐
서로 가까워지고 서로에 대해 깊게 알아갈때 상처받았지
내과거 더러웠거든 상처도 많았고 나도 상처받았지 너가 여자친구있는 선배와 2년동안 그짓을 해온걸 알았을때 그리고 그사람이 나를 괴롭혔던 내가 싫어했던 새끼란걸 알았을때 난 사실 가슴이 찢어지는거같앗어 넌 연애 후에도 그새끼랑 계속연락하면서 나몰래 지냇지.. 나 모른척했어
내가 여기서 동요하면... 내가 밑에 깔리는거같아서... 미웠어 너가 그런데도 난 널 감싸주고 싶었어.... 그래도 날 사랑하면 난 받아주겠다고 그때 왜그랬나몰라... 나 생각보다 미남이어서.. 그때 고백도 많이 받았엇고.... 배우지망생으로서도 꽤 괜찮을 때엿는데... 글세 난 너라면 첫사랑을 시작할 수 있겠다고 믿었지 너가 아무리 무슨짓을 해왓더라도.... 좋았어... 누군가에게 뭘 해줄 수 있다는 것도 좋았어 여러여자들이 날 외모로 좋아했지만 넌 아니라고 믿었어 스킨십은 빨랏지... 사랑도 뜨거웠지 사실 너가 사랑이 식을거라 걱정을 많이했어...
근데 주체할 수 없더라고... 사랑했으니까
사실 우리 둘다 어려서 잘몰라 근데... 사랑은 맞는거같아
첫번째갈등은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어 너가 핸드폰 내용을 숨기고있엇지 문자를 난 의심이 많았어... 바람핀 여자들 너무 많았거든 나 너무 버림 많이 받아왔어서... 나도 다르지 않았어... 그래 남자들이 많았지.. 전남친들도 많았고... 그새끼도 있었어... ㅋㅋㅋㅋㅋ 나 바본가봐 나는 그많던 여자들 다 등돌리고 배신했는데.. 넌 그걸 못했나봐... 그래도 사랑해서 받아줬던거같아 다시...
갈등은 끊이지않았어.. 너의 습관적인 거짓말들이 나를 괴롭혔지 언제나 페북은 하면서 연락은 안했지 심지어 약속시간 까지 잊을만큼 넌 중독되있었어 난 바보같이 핸드폰만 4시간 넘게 보고있엇어...
그때 나 니선물 고르러 왔는데... 못삿다 결국.. 난 어느세 이별을 결심했어 근데... 그때 니눈물 보니까... 못말하겠더라.. 나도 울음을 터트렸지... 쪽팔리지도 않나봐.. 사람들 다보는데.... 너의 핸드폰에 차있던 전남친 사진들 나 가슴아팠다... 너무 추억이란 이름으로 니가 내 가슴 찢어놓는거 너무 아팠어... 그래도 매일 붙어있엇기에... 믿었지.. 근데 넌 결국 딴남자를 만낫더라고 그것도 그새끼를 그새끼 여자친구도 있는새끼인데 또만낫더라고 나몰래... 그것도 100일 기념일이 조금 지낫을때 가족 약속이라고 속이고 가고.. 너가 맨날 내문자 검사할때 너거를 보여달라해서 그새끼 이름을 보고 걸렸지 넌 그자리에서 그 문자 못보여 주겠다고 삭제 했지...넌 아무것도 안했다 했지만 나 그새끼 어떤새끼인지 너무 잘알아 죽고싶었어 정말 넌 언제나 똑같았지 맨날 울면서 빌고 잘못했다고 사랑한다고 봐달라고 했지... 난 맘이 아팟어 결국... 2주만에 받아줬어 다시... 그리고 너보고 다지우고 희생하라고 했고 삭제한 문자내용 그새끼 한테 보내라고 했엇지... 근데 넌 그걸 그새끼랑 조작해서 보내라했더라고... 와 대단해... 정말...
사진도 지우라고 했지 그새끼 몸사진도 있는 니 갤러리 못보겠엇거든... 근데 결국 안했지 지운척하고 백업해놓고 있엇지.... 무서웠어 충격받았고... 넌 맨날 내가 여자랑 댜화만해도 그여자한테 욕하고 지랄했지... 난 여자한명 안남기고 다 지우고 너랑 사귈때 여자한명 안만나고 살았어 나 니생각보다 인기 많았다 나 캐스팅도 많이 받았엇고 키도 꽤커 공부도 나름 열심히 했고.. 사실 억울해 내가 못난나.... 밉기도하고... 결국 끝내기로 결심했지... 근데 너가 잡더라고... 대화라도 좀 해볼까했어...
근데 널 추긍하면서 알게된사실이 날 쓰러지게했어 결국에는... 너 딴남자랑 50일때 성매매 한거 알게됬을때 난 미칠거같았어... 그것도 처음본남자랑 그냥 카스에서 말건 남자와 성매매 했다는 사실에 나 너무 미친듯이 아팠어
나 모든걸 너한테 바치고 살았는데 넌 200일동안 나 속였구나... 정말 그랬구나... 내가 그처음본 26살짜리 남자보다 못한거였구나 그냥 지나가다 너한테 카스로 떠본남자 보다 못하구나..
나 너무 억울해 이젠 나 못참을거같다
넌 지금도 빌지만 이제는 안속아야되는데...
나
아직도 너가 울고 비는거 보면...
맘이 아파요.. 너무
저 정말 바보인가요??
Ps 너무 내용이 많아서 더생간나는건 나중이 올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