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편히 하기위해 반말로 글쓸께~ 양해해줘
말그대로 남자들아 내 남편이 결혼도 했는데
결혼전에도 노래방에 가면 개인적으로 남편이 다비치를 좋아해서
다비치의 편지나, 생각날꺼야
이런 누구를 잊지 못하는 그런 노래를 자주 부르더라고
그래서 첨에는 그려러니했는데 가만보니
연애할때 헤어진 이유를 들었었는데
나 만나기전에 전 여자친구랑 친구들때문에 헤어졌다고
남편은 좋아하는데 헤어진거라고 하더라고???
헤어진지 한달만에 나를 만났고 사귈때도
그년이 오빠한테 연락해서 대판 싸우고 몇번 난리도 아니였는데
결국 결혼은 나랑 골인했지ㅡ
근데 결혼하고 나서도 오늘 바뀐 컬러링을 들어보면
밝고 좋은 노래도 많은데 하필이면 또 에일리의
이런걸 컬러링으로 해놨어ㅡㅡ 아놔 의부증은 아닌데
솔직히 전에 여자 못잊는다는 생각이 들긴하네 그냥 내 착각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