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2병 돋는 중2에요..저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정말 고민되서 조언을 듣고 싶어서에요..굳이 조언이 아니더라도 걍 이 글을 봤으면 좋겠어요.ㅎㅎ
저희 또래쯤 되면 다들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씩 쯤은 있을꺼 아니에요?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딱히 없어요.제가 가지는 호감이 친구로써인지 아니면 이성으로 써인지 헷갈리고요..제일 큰 문제는 어떤 세명의 아이가 저를 좋아해서 넘 힘들어요. 각각 뚱뚱이 키다리 꼬맹이 안경이로 이름을 잡을께요.저는 지아로 이름을 짓죠(가명인거 아시죠) 잡소리 치우고 각 각 어떤 일이 있는지를 가르쳐 드릴께요.조언좀 ㅎㅎㅎ.....
먼저 저 소개를 할께요. 저는 중 2이고 대구에 사는데 엄마가 부산사람이다 보니 대구사투리랑 부산사투리랑 섞어쓰고요.공부는 자뻑은 아니지만 10등 안에는 들어요. 키는 161정도!!안경은 쓰고요,저는 모르겠는데 애들이 자꾸 귀엽다 귀엽다 거리는 그런 인상이에요.이상 소개는 끝이고요.
그다음에는 그 4사람 소개랑 일화 소개를 할께요.
일단 뚱뚱이가 제일 간단해요. 갠 배치고사 일등하고 공부도 잘하는 애에요.근데 뚱뚱하고 키는 175쯤 되꺼에요. 처음으로 같은반 된 애에요.근데 애가 넘 더러버요.......절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고요,딱히 일화는 없는데 저가 별로 안좋아하는 애라서....상처를 덜 주면서 자연히 저를 안좋아하게 되는 방법이 없을까요??
다음은 안경이!애도 첨 같은반됬어요. 일학년 땐 소심했나봐요,같은 학년은 대부분 알았는데 개는 이학년 되서 처음 알았어요.근데 이학년되고 중이병 끼가 있는데 갑자기 욕쓰고 소리지르고 해요...;;한번 씩 무서워요.애는 저가 몰랐는데 걍 아는 남사친이 갈쳐줬어요.수업시간 중에 쳐다보는데..ㅋㅋㅋㅋㅋㅋ너무 대놓거 보고 있어요.얘도 상처 별로안주고 저를 좋아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꼬맹이랑 키다리 내용은 바로 쓸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