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문득 힘들때 연락할 친구를찻다가 핸드폰연락처만 뒤적뒤적 거리다 한숨만나네요...
딱히 힘들때 말할친구도 없고 베프도 없고 혼자 서있고
자기들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게 친군가요?
친구는 뭔가요? 때가되면 다 알게되는 건가요?..
22살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문득 힘들때 연락할 친구를찻다가 핸드폰연락처만 뒤적뒤적 거리다 한숨만나네요...
딱히 힘들때 말할친구도 없고 베프도 없고 혼자 서있고
자기들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게 친군가요?
친구는 뭔가요? 때가되면 다 알게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