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1&sid2=310&oid=214&aid=0000081305
초딩도 나오지못했던 예수와 그 같은학뻘의 소유자들인 12제자들, 그들중
사도요한이 계시록을 기록했는데 후세인 오늘날 크리스챤들은 마치 666을
무슨 고등수학, 의학, 과학, 물리학, 함수라도 되는양 풀고있습니다. 그래서
666을 '바코드'라 한사람이 없나 '컴퓨터'라 한사람이 없나 갖은 억측들을
내놓고 심지어는 이걸로 이단교주까지 학원차리듯 차린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도요한은 단순무식한 사람이며 단지 그가 하느님의 영감을 받아
성경 왕상10;14절의 솔로몬이 거둔 세금, 그러니까 돈, 즉, 자본의 속성을
666으로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계 13장에 나오는 짐승은 악한 사람을
가리키구요. 우상이라고 하는걸보아 왕년에 실각된 이x만같은 정치인인데
새끼양같은 거짓선지자들이 '쥐라이트 교과서'위해 이를 다시 살린거지요.
내가 666을 돈으로 보는것은 윗 싸이트서 보듯 너무 악하다는것이구요. 또,
자본권력이 온 세상과 각종분야를 지배통제 안한곳이 없다시피 하잖아요?
참고로 자본은 좋은것이나 계13장서 돈이 666으로 되는것은 목사가 먹사로
기독교가 게덱교로 되는것과 같은 원리죠. 다시말하면 기독교는 좋은것이나
탐욕의자녀(요8;44)들이 목사로 진출하면 기독교가 타락하는것과 같은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