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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어렵네요. 눈이 높은걸까요? (디자인)

조언필 |2015.05.12 22:52
조회 7,216 |추천 0

그래픽디자이너로써 한회사에서 2년일하고 그만둔 20대 후반 여자사람임. (전문대/타경력3년)

이전회사에서 2년동안 급여안오르고 근무환경이 열악해 그만두게 되었고 현재 구직중임.

 

취업준비한지 2달..이제 3달을 바라보고 있는데 ..

솔직히 합격은 8번이나 되었으나 한번은 계산착오로 연봉을 잘못제시했고..한번은 갔더니 디자이너가 나혼자뿐이였고.. 정작 면접시는 절충해줄꺼같이 말하더니 결국 합격 후 연봉동결이고.. 발등에 불 떨어진 격으로 취업은 했으나 결국 내 마음에 들지않아 (연차없고 연봉은 이전회사와 동일) 결국 출근못했고...

 

솔직히.. 제가 결혼했으면 편하게 다닐수있는 그런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 아직 결혼계획도 없고 더 배우고싶고 더 비전있는 일을 하고싶은데 이런 욕심? 이런 갈망이... 자꾸 제 앞길을 막는건가요? 그냥 뽑아줄때 다녀야하는지... 취업준비가 3달이 되어가니 괜히 우울해지네요..

 

정말 이직.. 점프한다고 하잖아요?

디자인쪽은.. 기대를 저버려야할까요?

아니면 ... 아직은 경력이 적어서 어느정도 포기를 해야할까요?  

큰거 안바라고 연차있고 (꼭 써버리겠다라는 생각보단 기본적인 권리?)

같이 일하는 직원들(디자이너) 2~3명 있고, 연봉은 2300 ....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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