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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요리로 아끼는 한살어린 내동생 먹여키운 소소한 요리@

망고 |2015.05.12 23:22
조회 89,264 |추천 176

 

 

 

헐헐헐....ㅠㅠㅠㅠㅠ저 톡됬어요ㅠㅠㅠ

완전 기대도 안했는데 ㅠㅠ

하루만에 내려갈수도 있지만제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칭찬 해 주신거 감사합니다ㅠㅠ!!!!!!!!!!!!

톡됬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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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틈날때마다 요리하는걸 좋아하는 22살 흔녀입니다~ 

맨날 네이트판 쉬도때도 없이 들어와서 도움되는글도 보고

연예인들 올라오는 글도보고 항상 판에 들어오면 간간히 댓글 달고 

사실 연애에 관심이 제일많았어용 

 

 

매일 한번쯤은 글을 꼭 써보고 싶다구 생각만 했다가

오늘 드뎌 처음 써보네요 두근!! 제가 처음쓴 글을 어떻게 봐 주실지 모르겠지만

처음 쓰는 만큼 잘써볼테니 많이 많이 눈팅이라도 해주세요~    

 

 

 

 

 

 

 

 

 

저는 21살 저보다 한살어린 동생이랑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맞벌이로 인해둘이 매일 밤 늦게까지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항상 어렸을때부터 동생이 배고프다고 하면 아님 배고프다고 할까봐

항상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조금씩 요리를 하다보니까 취미가 되더라구요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서 요리에 관심이 더 많아지면서

엄마께서 요리를 하실때 옆에서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조금씩 보면서 배우고 하다보니

 

 

한달에 한번씩은 제가 상을 부모님께 차려 드리고 한답니당~

(자주는 아니지만 ㅠㅠ)  

 

 

요리를 해서 먹는사람이 맛있다고 더달라고 하면 그것보다 좋은것 없더라구요!!!!!

자랑할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진 쪼금 올려볼께요 ㅎㅎ                     

 

 

 

 

 

 

 

 

 

 

 

 

 

 

 

 

 

        

 

 

 

 

 

 닭가슴살 볶음간단하면서 금방할수 있는 요리를 해보다가 따로

마트에 파는 닭가슴살만 있는 냉동식품으로한번 해봤는데 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양념이 가슴살안에 베이더라구요

맛도 닭볶음탕이랑 정말 비슷해요!!!!!  

 

 

 

 

 

 

 

 

 

 

 

 

 

 

 

 

 

 

 

 

 

 김치찌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김치찌개 안좋아하는 사람 없겠죠?ㅠㅠ

저는 된장VS김치 하면 김치를 고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 김치찌개 ㅠㅠ정말 맛있죠ㅜㅜ 

 

 

 

 

 

 

 

 

 

 

 

 

 

 

 

 

 

 

 

 

 

 

 5월8일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차려드린 밥상입니다!

아빠께서는 아침 7시에 일을 나가셔서 5시부터 일어나

호박볶음, 김치볶음, 제육볶음, 된장찌개, 계란말이, 부추무침!!!

저거 다하느냐고 땀이 삐질....한시간안에 6가지를하려니..........

음식다하고 부모님은 드시는데저는 입맛이 뚝.........너무 바쁘게 만들어서 ㅠㅠ

그래도 부모님께서 맛있게 드셔주셔서 뿌듯 !!!!!!!!!!   

 

 

 

 

 

 

 

 

 

 

 

 

 

 

 

 

 

 

설날에 가족끼리 모여 만든 만두예요!!

저희 집은 설이 되면 만두를 무조건 만들어요!!!

그 만두중에서 제가 만든부분을 쭉 나열해서 찍은 거랍니당~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을때......(아..먹고싶다......또르르)

제가 만든 겉절이 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배추 꼬갱이 싸먹는걸 좋아해서 샀는데

조금 남는걸로 배추 겉절이를 해서 먹었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명 오징어채 라구하죠!!!!

제가 반찬중에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먼저 배운 반찬예요 너무좋으네요 흐믓^^

 

 

 

 

 

 

 

 

 

 

 

 

 

 

 

 

 

 

 

 

 

 

 동생 아팠을때 죽만 먹을 수 있다고 입이 껄껄하다구ㅠㅠ

 밥도 잘 못먹는 동생을 위해 ㅜㅜ 슈퍼에 가서 당장 어묵을 사와 해줬답니다~ 

 동생이 어묵볶음을 정말 좋아해용                    

 

 

 

 

 

      

 

 

 

 

 

 

 

 

 

 

 

 

 

 

 

 

돈까스예요 돈까스!!!!!!!!!

고기 사다가 다 뚜드려서 튀김옷 입혀서 기름에 직접 튀긴 돈까스 랍니다ㅠㅠ

엄마께서 돈까스를 잠깐 배우셨었는데

그때 이후로 돈가스를 가끔 먹고싶을때해먹고는 합니다~

 

 

 

 

 

 

 

 

 

 

 

 

 

 

 

 

 

에고머니나...제 긴글을 읽어쥬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ㅜㅜ

처음 쓴 글이라 그런지 허술한게 투성이지만요리도 뭐 화려하진 않지만

반찬요리 만드는걸 좋아해서 반찬만 있었던것 같네요!!! 

 

 

 

 

동생이 군대간지 2주가 되서 반찬이 2배가 줄었어요ㅜㅜ

먹는 사람이 없어서 슬프네요

 

 

 

동생아 군대에서 아프지말구 휴가 나오면 요리 해줄께^^                       

 

 


 

추천수176
반대수3
베플개과천선하...|2015.05.13 13:08
심성이 보인다..동생이나 부모님 대하는...이쁘네요
베플언니|2015.05.13 09:07
글쓴이 고추는 필수아이템?ㅋ어묵볶음이맛있어보여요 만두도 예쁘고
베플흐엉흐엉|2015.05.14 15:32
글쓴이의 친언니같은 친척언니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친척들 중에 여자가 우리 둘밖에 없어사 6살차이나는데도 둘이 음청 친해요 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어렸을때부터 타인 배려하는거와 심성 착한건 알아줬는데 커가면서 자신의 특기를 살려서 다른사람들과 어울리더라구요 손으로 하는건 뭐든 잘하는 내동생. 요리뿐만 아니라 화장 마사지 네일 등 되게 잘해서 이모들도 저도 가족들도 예쁘게 꾸며주고 신나해요 자주 놀러가서 해달라는데 불평한번 없이 대가 바라지도 않고 신이나서 해주곤 한답니다. 동생이랑도 투닥투닥 귀엽게 잘놀아요 동생 옷 사주기도하고 코디도 해주고 놀러간다할때 머리도 해주고 밥도 챙겨먹여주고 예뻐 죽겠어요 ㅋㅋㅋㅋㅋ 동생녀석이 4월에 군대갔는데 첫 사진 나오자마자 카톡프로필로 해놓고 반가워하더라구요 5월 초에 제가 결혼했는데 결혼 준비 내내 도와주고 웨딩슈즈도 선물해주고 평소보다 더 동생의 사랑을 느끼며 준비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톡됐다며 신이나서 저한테 문자보내는 동생녀석이 귀여워서 백만년만에 네이트 아이디까지 찾으며 글남겨요!! 동생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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