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청년입니다.
정신과 치료나 상담을 받을까도 고민 많이 했는데요
그 이유는 저희 누나 때문입니다.
제가 군대를 갔다오고 어느새 전 직장인이 되었지만 저희누나는 항상 그대로 입니다.
자기 우월감에 도취해 살고 정말 철없는 행동으로 하루에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수차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죽일꺼같은 생각에 병원을 알아보기도 합니다.
자기 기분 안내키면 부모님께 욕은 기본이고 동네챙피하게 정말 그냥 악 지르는 소리또한 잦습니다 이웃사람들 인사할때도 아래보고 인사하게 되구요.
잦은 회사 이직으로 생계는 항상 불안하고 28살인 저희 누나는 신용불량자에 부모님께 의지해갑니다. 잦은 이직은 다 저희 부모님때문이라네요 경제적으로 넉넉치 못한 살림때문에 서울과 거리가 있는경기도 외지에 살고있는데 그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차 사달라 요구 아니면 회사근처 집 사달라는 요구 하루에 두세차례 아버지와 언쟁이 잦습니다.
심지어 폭언욕설로 아버지가 손지검 하니까 칼까지 들더군요 .
아버지 어머님께 존칭은 없습니다. 반말은 기본이거니와 자기 뜻대로안되면 욕설 폭언 또 기분좋아지면 언제 그랫냐는 듯이 하하호호 합니다.
정말 누나랑 얘기하다가 손이 올라갈뻔 한적도 많은데요 그때마다 여자때리는 쓰레기 취급하니 더 화가 치솟습니다.
빨래,설거지 집안일 자체 손을 안대구요. 항상 모든빨래 속옷까지 아버지 어머니가 손수 손세탁해서 방에 가져다 놓습니다.
정말 누나때문에 이성관계도 정말 힘듭니다.
이성들과 만나면서 조금이라도 누나 같은 모습만 보여도 치가 떨려 헤어지기 일수 이죠.
정말 집떠나서 살고 싶은데 부모님 연세가 있으셔서 걱정되고 그러자니 누나때문에 집에 있기조차 싫습니다. 회사퇴근후 지친 몸으로 들어오면 세상누구보다 더 힘들다고 아무것도 안하는 누나 모습을 보면 정말 화가 치솟습니다.
정말 모든 누나들께 죄송하지만 다 누나 같은 그런 사람으로 보이긴 합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누나친구들은 오래된 친구들은 이미 누나를 다알기때문에 형식적인 친구들이구요.
인간성이 안좋아서 친구들 만나고 들어오거나 하면 그날은 집안이 풍기박살 납니다.
남자친구는 항상 헤어지는데 그남자들은 결국 지쳐서 끝은 항상 안좋드라구요.
그럴만한게 남자는 그냥 돈이 많아야 되고 자기가 돈을 내는걸 싫어해요.
이해가 안된다면서 말도 안되는 이론과 사상을 지녔습니다.
고등학교때 체대가 꿈이엿던 전 누나때문에 포기를 했구요
그이유는 누나가 돌연 고3때 미술로 전향을 해서 집안에서 빚을 내가며 누나를 뒷바라지 시켯습니다. 그사정을 안 전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누나에게 이런거 알아달라고도 안합니다. 아니 알아달라해도 눈하나 꿈쩍안합니다.
인생에 벽이 하나 있는 느낌으로 지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