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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이고 개념없는 인간

소망 |2015.05.14 04:05
조회 272 |추천 0
결혼을하고 직장을 들어간곳이오래 일하게 될거라 생각못하고 열심히 앞만보고 달렸네요.
6년을 넘게 일을하면서
지각한번 안하고 결근한번 안하고
아무리 아파도 출근하고
장염으로 응급실갔다가도
담날 출근은해야한다는 일념으로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직장에서 제일부지런하고 착실하다고 항상듣고
아랫사람들일도 도와주고
띠동갑 애들이 저에게 맞먹어도 다받아주고 정말 6년을 넘게 일했습니다
근데 저보다 1년 늦게들어온 애가 있었어요
저보다는 한살어리고 경력도 10년정도 차이가 나고
실력도 보잘것없는것이 자꾸 저를 만만하게 보는겁니다.
손님들 앞에서 자꾸 저를
무시하는 행동과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말을 못하고 가만히 있으니.만만했는지
틈만나면 손님들 앞에서 말을 함부러 하는거에요
그것까지는 참았죠.
근데 스탭들한테도 매일 시도때도없이 지랄을하는거에요 그스탭이 그만두고 하니 짜증나서 저도참다못해 터졌죠. 미친x처럼 지랄을했더니
그이후에는 건들지를 않더라고요.
(약한자에겐 강하게하고 강한자에겐 꼬리를 내리고)나쁜x
근데 디자이너마다 돌아가면서 싸우는거에요.
저포함 5명하고 다 싸우고
스탭은 3번이나(4명) 그만두게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원장님은 나몰라라......(뭐밍 ㅡ,.ㅡ)
분명 원인제공은 한사람인데 ....
그사람으로 인해 아랫사람들이 그만두고
남아있는 애들은 저x때문에 짜증난다고
시이팔 개이팔 조이팔 해대고
그런데도 원장님은 해결을 안해주시더라고요.
그러다 도저히 짜증나서 제가그만뒀습니다.
그러다 쉬면서 학원도다니고 있는데( 6개월 쉬었네요.)
근데 원장님이 사람이 부족하다고
알바하러 나와달라고해서 고민고민하다가
정직이 아니고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정직을 원하시긴하는데....
그년 때문에 스트레스받을까 싶어
일주일에 4일 나갑니다.
근데 이x이 완전 또라이로변한거에요.
지가 원장인것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미친)
어이가 없더라고요.
지친구를 데려다가 스탭으로 일시키면서
개무시하고 그친구는 참다참다 못참고
원장님께도 계속말했다는데 해결을 안해주시니
힘들어하다 얼마전에 그만뒀네요.
그친구한테 문자로 지랄을 했데요.
인생그렇게 살지말라는둥...별의별말을 다했데요.
지가한건 당연히 해야할말이었다고
그나마 친구라 신경 많이써준거다는둥.
제가봤을때는 개무시하던데 잘해줬다네요
어이상실ㅋㅋㅋ
사람이 그만두고나니 남은사람은 더힘들고 완전 짜증나는겁니다
(그x을 말하자면
완전 이기적이고 ,지입장만생각하고, 개념이라고는 눈꼽만끔도 없고
항상 사람들하고 싸울때면 하는 래파토리
"내가 멀잘못했는데?,.? 왜나한테만 머라하는데?
개가 그래서 나도 그렇게했다.(지가항상 먼저시작하면서) 충고해준거다. 넌나한테 말할자격없다.이럽니다 .
지가하는건 다 괸찮고 남이하는건 못참고지랄을합니다. 지가 남에게 한말이나 행동을
그대로 다른사람이 지한테하면
디집어지게 눈디집어지면서 덤벼들고
지가하는건 당연히 해야할말을 한거다 이럽니다.
그리고 아랫사람이 실수라도 하면 들들볶아요.
1시간동안 붙자고그러니 애들이 욕하고 질린다고 하고 지가일할때는 아랫사람이 꼭~~~지옆에서 보조를 해줘야해요.
다른 사람이 아랫사람들하고 일하고 있어도 지손님있으면 막불러요.
자기보조하라고
개념을 똥 으로 말아먹은건지 미친x
그런데 지자신을 상대방이 자기한테그런다고
생각하고 말하네요.
그리고 나중에알고보니 제가 이상한사람이 돼있는거에요.
나쁜사람으로 만들어났더라고요.
개는 말할때 굉장히 오바스럽게 말하고
상대방이 믿게끔 말합니다.
완전 어이없더라고요.
어디 다른데 가지도 못하면서
꺼떡하면 자기가 그만둔답니다.
그럴때마다 원장님은 달래주고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얼마전에 저랑 또 맞짱 떴는데
저도 예전같지않게 막머라했더니 지가또그만둔답니다.
어이없음 웃기지도 않아요
그러면서 안그만두고 계속일하는중 .
그성격에 그실력에 다른데서 일도못하고
가지도 못하는 주제에 분이기조성 하네요.
돌아이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안나온다고 니가 일해라 그랬죠.
원장님께도 말을했더니 쌔앵까라고 그러네요.
월레 미 친 돌아이라고....
저보러 그만두지말고 저x을 그만두고 해주겠다고
그러시긴했는데 믿지는 않아요.
저러다가 또 달래주시겠죠.
다른데를 알아보고는있어요.
그래도 원장님 성격이좋고 옛정도 있고
그래서 있긴하는데 ....
있는동안에는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노력합니다
요즘은 자기가 주인인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게 보입니다.
꼴배기가 시러요
저것을 어떻게하면 약을 올려서
뒷목잡고 디집어지게 할수 있을까요 ?
제가당했던것들을 돌려주고싶은데
성격이 악하지못하다보니 말이잘안나옵니다.
상대방과 다툴때는 심장부터 벌렁거려요.
사람들이 좀 약아빠져야겠다고 하네요.
더할말은많은데 3박4일 나올것같아요ㅠㅠ
제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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