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5위안에 드는 대기업에 전문대졸로 입사하여
현재 7년이 되었습니다. 하고 있는일은 품질보증 업무 인데요
현장 생산직과 품질팀 중간에서 업무를 하는 현장/사무 2가지를 하고 있어요
제가 고민이 있는것은 회사를 다니면서 편입을 해서 4년제 공학사 졸업장을 취득했는데요
모든일이 그렇듯이 현재의 업무가 답답하다고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평생 직장이 없다고 말하는 지금 이 경력을 나중에 시간이 지나 활용할수도 없을 것 같구요
그래서 이번에 중견기업 품질보증팀 경력채용 면접을 보고 합격을 했습니다.
개인의 커리어를 쌓기 위해 제가 올바르게 선택을 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Case1 - 국내 5위 대기업 전문대졸 입사 4조 3교대 업무 연봉 5600만원
Case2 - 1000대 기업안에 드는 중견기업 코스닥 미 상장 회사 4년제졸 신입기준 연봉 3100만원
주간 주 5일근무 경력연봉 3800만원이상 성과금 별도
(복지 유치원 초 중 고 대학교 학자금 지원)
어떤선택을 해야할까요? 고민이 되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