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벗고 있어도 순둥순둥해보여서 성난 복근님께 참 미안했을 듯한 김강우 !!!
거기다 수염을 길러도 한없이 부드러운 인상이라 마가린 같은 남자일 줄 알았는데..
요즘 실종느와르 보니까 상남자가 따로 음슴... ㄷㄷㄷ;;
저번주엔 까만 셔츠에 일레븐티 자켓, 베스트로 수트 입고 나왔는데,
시크가 넘치다 못해 섹시해보이기까지 했음..ㅠㅠㅠㅠㅠㅠ
나이 좀 있는 남자 배우 중에선 이정재가 섹시함 원탑일 것 같은데..
김강우도 나이 드니까 만만치 않은 듯;;;
오빠.. 앞으로 지금처럼만 늙으시면
조만간 섹시함으로 이정재 뺨도 때릴 수 있을 것 같아여.. 화이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