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짐이 희미해져갈때..

슬픈나그네1 |2015.05.15 16:43
조회 1,217 |추천 1

근거없이 단정 짓는거,

직접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아파하는것만큼

나를 괴롭히는일은 없다..

 

세상은 해석하기 나름이라지만

주관을 갖지 않으면

남이 내린 결론으로 세상을 보게 된단다..

 

무지개는 일곱 색깔뿐이라고

개미는 머리 가슴 배로만 나뉜다고

믿고 살기에는

인생은 너무도 다채롭고 스펙터클 하다고..

 

 

 

헤어짐이 점점 희미해져 갈 만큼..

꾸진 날씨가 이제서야 내 눈에 들어오는 오늘..  끄적 끄적...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