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17살된 고딩입니다
본론을 꺼내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학교끝나고 저는 집을 가기위해 초등학교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슺니다
근데 커플?같이보이는 교복입은 남자와 원피스를 입은 여자애가 걸어오던군요.
제가 다녔던 중학교 교복이어서 너무 반가워서 좀 힐끔힐끔 쳐다봤습니다
근데 어떤 꼬꼬마 어린이가 와서 여자애한테 안녕! 하더군요
여자애도 안녕~이랬는데
어린이가 "이형 누나 남친이야?"이러더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는 당황한듯이 "아니야아니야 친구야 그냥"
이랬는데 남자애가 "응 형 이누나 남친이야"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폭격
여자애가 "뭐래. 내 남친도 아니면서"
이러니 남자애가 "기다려"하면서 여자애 머리를 헝크려 놓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부럽더군요ㅎㅎㅎㅎ........
여러분과 저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