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하지만 난 21살 남자임
처음에 딱 보고 반한 여자애가 있었음
너무 맘에들어서 잘될걸 목적으로 친구처럼 다가갔음
근데 너무 편하게 대했나 얘가 날 이성으로 보질 않는거같음
그래서 친구라는 선을 끊고 이성으로 다가가기로 함
곧있음 그애 생일인데 그애 생일 주변에 학교 쉬는날이 너무 많은거임
그래서 암암리에 조사를 해서 학교도 쉬고 알바도 안하는 날에 데이트 신청하려고 함
케익 사줄겸 데이트 신청하고 고백할 생각임
조카 부담스럽다는거 나도 앎 나도 느낌
근데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갔더니 이건 안한것만 못한게 되버림
언제까지 부담부담부담만 지킬순 없음
어떻게생각함? 판녀들은 이러면 도망감?
그애 부담스러운거 싫다는데 어느정도는 부담스러워도 던져봐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