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사실 저는 들었었음 홈마언니들 몇분 가신다그래서
근데 난 그 행사 조카듣보잡이고 그래서 와 거기 가시는분 좋겠다 이러고
지방 빠순이는 짜져야지 이랬었음ㅇㅇ
그리고나서 제가 기숙사에서 살아서 기차타고 집 내려왔거든
그래서 집와서 폰보니까 조카 난리가 난거임 아주ㅋ
그 행사가 그런거였는지도 몰랐고;
심지어 광주출신인 호석이도 있고 그거에대해서 믹테 낸 윤기도 있고
아니 내 친구중에서 광주에서 온애 있는데 되게 그 문제에대해서 예민함
되게 막 울컥 할때도 있고 그럼 애가
근데 시발ㅋㅋㅋ 그런행사에 애들 뛰게하는건 빅힛이 돈때문에 그런걸로밖에 내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됨. 사재기? 그래 진짜 만약에. 내가 13일동안 찾아다닌게 다 아니고 빅힛에서 했다고 하자. 그래도 난 끝까지 빅힛이 피드백 해줄거라고 믿었을거임. 시발 근데 진짜 이번건 좀 아니잖아 빅히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진짜 어제 밤에 너무 그거 관련해서 질문이 아미들한테도 쏟아지길래 빅히트한테 항의전화를 단체로 걸기로함 걍 진짜 홈마언니들이랑 다른 분들이랑 이렇게 힘좀 보태서 같이 전화를 했거든 진짜 나같은 경우에는 맨처음에 전화를 했을때 안받고 두번째도 안받고 세번째 네번째하다가 한 5번째쯤에 받았던것 같음 내가 우익행사 관련해서 물어볼거 있다하니까 시발 그거에 대해서는 해줄말이없다면서 끊김ㅋ 신발ㅋㅋㅋ 아니 조카 뭔상황이냐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좀 더 늦은밤에 전화해서 다시 말하니까 그거에 대해서 딱히 해줄말은 없고 애들이 행사뛴거 뿐이니까 상관쓰지말라함
ㅋ ㅅㅂ? 상관쓰지말라는 말이나와?
진짜 왜이러냐 진짜 회사고 같은 팬이고 다 정떨어지게 생김
조카 시발 빅히트야 우리 이러진 말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