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애기들 보구 우리 애기도 자랑해볼려구요ㅋㅋ
견종은 비숑프리제
이름은 비숑
엄마가 단순하게 붙인이름이에요 ㅋㅋ
남아이구 친구들이 사람을 사람 부르는 거랑 같다면서 왜 이름을 그렇게 지었냐고 ... ㅋㅋ
우리애기 자는 모습만 왕창 올려요 ㅋㅋㅋ
3개월때 부터 찡겨자는걸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그러다가 놀다 잠들기도..

저랑 놀다 다리사이에 찡겨 자구 ㅋㅋ


자기 집 물어 뜯다 놀다가 잠들고 ㅋㅋㅋ 털정리안해줘서 너무 지저분하네요

더워해서 털 다 밀어낫더니 부끄럽게 가려야지

쩍벌남이에요~

침대에서 제가 공부할때 뒤에섯 감시하다가 잠들고

아빠가 장난친다고 장난감인형을 베게삼앗네영




마지막으로 정상적인 얼굴 ㅋㅋ 귀엽죠^^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