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기만 하다가 어렵게 글을 올리네요 ..
저는 24살 일산에 살고있는 ,.,, 결혼준비를 아직 못하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12월 14일, 날짜는 잡혔는데 아무것도 준비를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남친은 부모님이 안계시고 ,-- 6남매으ㅣ 막내라 해주기만 바라고 있어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요 ㅠ
제가 다 ,준비를 해야될것같은데 ..
--남친은 택배일을 하고있어서 시간내기가 너무힘들어요
( 드라마속 얘기 같이 되버리고 말았어요 , 이거원 ,..ㅠㅠ )
저희 부모님들도 힘들게 승락 하신거라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ㅠ.ㅠ)
제가 부모님한테 도와달란말을 못 하겠어요 다행이도 어렷을 때부터 벌어온 돈이
조금이남아 있어서 ..다행이지만 , ..
결혼한 선배언니 얘기 듣기엔 한계가 있네요 ..
혹시 저같은 상황이시나 , 아님 결혼 준비중이신 분들 계시면 댓글이나 ,메일로 꼭 남겨주세요
어떻게 준비를 하셨는지 , 어디가 저렴한지도 ㅋ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