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이 안나는데
변기에 물이 콰샤샤 내려갈때 변기 구멍쪽으로 손을뻗으면 그속으로 빨려들어가서
삐에로 귀신이 버스티켓을 주더라구요
근데 저말고 이방법을 아는사람이 한명나오는데
제가 방법을잘 몰랐나봐요...
처음엔 되다 안되다 어느날은 변기물을 안내리고 손을뻗어서 호잇호잇 거렸는데
그사람이 그렇게하는거 아니다 그사람이 하는거 보고 물내리고 손뻗어서
그때처음 삐에로를 정확이봄
그전에도 해본적이 있지만 하는거 보기전에는삐에로귀신인줄 몰랐음
버스 티켓을받으면 버스에 타야죠?'
버스가좀 이상한것 같았어요
안에서 밖이 생생하게 보였고
어떤분들이 삼계탕집 가는거보고
제가 거기닭작아서 맛없다 했어요
(실제로 어디어디삼계탕 시켰다가 작아서 짜증났엇음 조금오래전일)
그리고 출발을 하는데
또 밖이 보이는거예요
어떤아저씨가
작은버튼을 검지손가락하고 엄지손가락으로 막돌리면서 버스를 운행하고 있더라구요
자근TV엔 다른쪽 풍경?이 보여지고 있엇어요
그리고 누구집에 도착했는데
큰덩치 남자가 저를 업더니 제등에 강아지?요정?고블린?
같은 게 업혔어요...
그리고 큰덩치 남자가 나를 자기 등에서 내려주는데 이상하게 가벼워서 집안구경을 했어요
그러다가 버스시간이 10분 남았다길래
허겁지겁 하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로 갓는데
(뒤에 업힌건 어떻게 한지 기억이안남)
덩치는 남자가 오더니 변기에 앉아있는 내다리에 자기팔을걸고 어부바 자세를 하는거예요
뭐야뭐야 이생각하면서 시계를 봤는데
11시52분 8분이 남았더라구요
쉬야를 싸는데 뭔가 시원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힘을줬는데 일어났어요 지렸더라구요...
이뭔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