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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째 분쟁중인데도 개신교는??

Deicide |2015.05.17 22:27
조회 102 |추천 30
예수가 태어난 고향이자 발상지인 이스라엘에서다들 알다시피 수십년 동안 이어진 분쟁으로 지금도 수없이 사람이 죽어나가고 있습니다.그런데 개신교에서 하는 건??
 기독교 성탄절 행사에서 청년들의 워십 중인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항섭 기자


 기독교의 성탄절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들이 진행된다.

 청년들의 춤과 함께하는 워십, CCM에 맞춰 춤을 추는 초등학생들의 공연이 이뤄진다.

 기독교 성탄절 행사에서 초등학생들의 공연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항섭 기자


 그리고 장년층의 멋진 합창과 악기 연주, 예수의 일대기를 표현한 연극 등으로 예수의 탄생의 기쁨을 나눈다.

 기독교 성탄절 행사에서 장년들의 악기연주 중인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항섭 기자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757679&thread=09r02
 3일 경남 함안군기독교연합회(회장 최재열 목사)는 함주공원 입구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대구장로합창단 부활절 연합예배 찬양 기사의 사진
대구장로합창단은 지난 5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주최 부활절연합예배에서 시편 1편을 불렀으며, 수천명의 연합찬양대와 함께 ‘할렐루야’를 합창(사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대구장로합창단 단원들이 참석해 수준 높은 찬양을 선보였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310665&code=61221519&cp=nv
예수의 고향이자 예수교의 발상지에서 분쟁으로 사람이 죽어나가거나 말거나좋다고 노래나 부르고 자빠졌네요...아, 물론 세금까지 써가면서 말입니다.쟤들은 대체 뭐 하는 걸까요??예수의 고향이자 예수교의 발상지에서 오랬동안 저 난린데 말이죠.꼭 북돼지 일가 우상화 작업을 보는 것 같네요.
추천수3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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