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속 선생님 중 한 분이 제 지인입니다.. 끝까지 아이들 독려하고 한 명이라도 더 내보내려고 애쓰다 돌아가신 분들이에요. 그리워하고 안타까워하는데 시간과 마음의 제한이 있을까요? 시간이 갈수록 더 그립고 아픕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지나쳐주세요. 비난하는 말씀은 삼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베플ㅇㅇㅇ|2015.05.18 16:37
이게 뭐냐 진짜ㅠㅠ 읽는동안 이게 뭐야 소리가 육성으로 나온다 정말ㅠㅠ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너무 맘이 아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