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깊은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 선사하시는 남길파파..
얼마 전에는 칸느영화제 참석한다고
흰 티에 릭오웬스 바지 입고 그 위에 트렌치코트 하나 걸쳐서
또 무심한 듯한 패션을 하고 나타났는데 ㅎ
이런 심플하고 편안한 스타일에도
숨길 수 없는 저 훤칠한 기럭지……………. ㅠㅠㅠㅠ
그리고 늘어난 티셔츠에 살짝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남길파파 공항에서 혼자 화보 찍고 있음 ㅠㅠㅠ ㅋㅋㅋㅋ
공항 시간이 길어서 편안하게 입었다는데…
이런 편안한 스타일을 하고서도
특유의 치명적 매력을 마구 뿜어내고 계신 남길파파 ㅠㅠㅠㅠ
※ 한번 빠져들면 벗어나기 힘드니
남길파파의 잘생김을 주의하시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