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도 아닌 30세의 미혼 싱글이랍니다.
제소득은 세금 공제후 190정도이고, 여러가지 쓰구요...가장 큰 적금이 근로자우대였습니다.
3년전쯤에 근로자우대 적금을 부었습니다.
하나는 제이름,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 명의로 두개를 들었어요...
각각 50씩해서 100정도로요..
근데 만기가 다 돼가는데 이돈을 어케 해야 할 지 무척 고심입니다.
1. 지금 들고 있었던 근로자우대는 3년만기에 확정이율이었습니다. 그런데 2년 연장 시킬 수 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연장시킬 경우에는 변동이율(현 정기적금의 이율을 따름)이더군요.. 변동이율이면 현시세가 4-5%수준이니 그정도로 이자 쳐 준다고 생각하면 될듯한데...이율이 많이 낮죠? 하지만 나중에 세금을 안떼니 좋구요.
글구 제가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당분간 결혼할 것 같진 않습니다. 그래서 둘다 근로자우대 계속 넣어야 할지...???
2. 아님 하나만 근로자우대로 하고, 다른 하나는 찾아야 할지 ....
3. 아님 투자신탁처럼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지...
4. 아님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좋은 상품이 있으시면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