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정도 사귀고 남자가이젠지친다고 어제헤어졌습니다..
믿기지않아서 전 남자친구집앞에서가서 울며매달렷지만 전과는 너무다르게 매몰차게 가라며 집을 들어가버리네요.이런거 너너무점점 정떨어지고싫다고..사귀면서 헤어지잔말을 제가너무했고 저번주 금욜날 만나서 다시잘해보기로했는데 역시나 오래가지못하고 욱해서 제가 또 그만하자고했습니다.. 24살인 남자친구 저랑 헤어진 당일날부터 인스타그램 맞팔선팔셀스타그램태그하면서 계속해서 자기사진을 막올려놓네요..바로 여기서 여자를 만들려는걸까요? 전이렇게 힘들고 눈뜨면 지옥인데 이남자 인스타그램하는 심리랑 저때문에 과연 힘들긴한건가요? 댓글좀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조언두요..너무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