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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가 너무 대중성만 중시하는것 같다.

ㅇㅇ |2015.05.19 09:11
조회 342 |추천 1
요즘같이 음원시장이 과열된 때에는 하루하루급 노래가 나오더라도 영향력이 예전만 못함...
그래서 대중성 큰 음원만으로는 팬덤 형성이 어려움. 
즉, 더 이상 빅뱅형으로 신인 아이돌이 발전하는 길이 쉬어지지 않았다는점.
문제는 대중성+퍼포먼스를 둘다 잡아야 하는데, 그건 정말 힘듬. (SM을 보면 알수 있음)
이미, 대중들이 퍼포먼스형 음악에 질린듯한 느낌. (최근 음원 점유율을 보면)

위너를 보면, 위너 노래는 정말 잘 뽑았음.
공허해 대중성도 좋았고, 반응도 좋았음.
근데 문제는 팬덤을 못모았음. 

내가 대중성이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야.
다만, 초기에는 먼저 팬덤을 형성하고 나서 대중성을 잡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는거지.
그래야 회사 수익면에서도, 아티스트 입장에서도 둘다 이득임.
너무 대중성만 잡으려고 하다보면, 팬덤 형성을 못해서 좋은 수익을 올리기 힘들고, 또 노래 한번 잘못나오거나 사건 터지면 성적이 급하락할 수 있어서 그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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