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필요할 때만 날 찾는 사람이란걸 알기 때문에
서운할 때도 많았고 자존심도 많이 상했었는데.
내가 널 좋아하니까 짝사랑하는 사람은 약자라고
필요할 때 찾는 연락이고 그냥 자기 심심할 때 맘대로 연락해서 맘대로 씹고 별로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거 아는데도 너가 좋은건 정말 아이러니하다.
그래서 자꾸 눈물도 나고 혼자만 끙끙거리는 것도 지겨워.
니 무관심과 니 감정없는 말투에 또 혼자 울컥하게 되고
그러면서 날 한번씩 건드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이제 그만할래 그만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만하려고 노력할래.. 그만 울고싶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